소녀시대 수영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소시 멤버들이 한껏 복고풍 멋을 냈다.

10일 생일을 맞이한 수영의 생일파티를

위해 소녀시대 멤버들이 모인 자리에서

이러한 패션을 하고 모인 것.

 

 

소녀시대 막내 서현은 11일 자신의 인스타에

HAPPY BIRTHDAY TO SY sis 셩 언니~~ 생일

츄카츄카했셩 FOREVER YOUNG 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위 사진을 보면 생일

주인공인 수영과, 서현, 티파니, 태연, 효연이

카메라를 밝은 표정으로 응시하는 모습이 보인다.

 

 

 

최근 솔로 활동을 활발히 했던 서현의

모습을 보면 알겠지만 알 큰 안경과 함께

옛날 유행한 점퍼등의 패션과 함께

복고풍의 생일 파티를 한 것을 알 수 있다.

 

 

 

다른 멤버들 또한 복고 콘셉트로 한껏 치장해

마치 소녀시대 새로나온 앨범자켓 마냥 보인다.

10일 생일을 맞은 수영을 축하하기 위해

콘셉트를 정하고 모인 걸 보여주듯 다른 멤버

또한 베레모, 서스펜더 펜츠, 큰 뿔테,

그리고 너나 할 것 없이 귀엽게 한

양갈래 머리를 보여주는데, 마치 영화 써니의

한장면 같기도 하다.

 

 

 

개인적으로 너무나도 멋진 솔로활동을

보여준 서현이 이렇게 가족같이 소시멤버를

축하해주는 모습이 보기 좋아 보인다.

앞으로도 또 다른 컨셉으로 소녀시대 다운

밝고 재미있는 생일 파티를 보여줘서

많은 팬들의 사랑을 계속해서 더욱

크게 받길 진심으로 바라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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