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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준♥소율

2017.02.12 07:30

 

 

HOT문희준과 같은 아이돌인 크레용팝 소율이

오늘 12일 드디어 결혼식을 한다. 축하를

받으며 들뜬 분위기를 보여주기도 했고,

현재 또 소율 태도와 함께 이슈가 되기도 했다.

어쩌면 이 두 문제가 아직도 현재진행형

이라 할 수 있겠다.

 

 

문희준과 소율의 결혼은 색다른 타이틀을

갖고 있는데, 바로 아이돌부부1호 라는 것이다.

문희준과 소율은 오늘 12일 오후 신라호텔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신라호텔 웨딩 예식장은 많은 분들이

알다시피 가장 최상급 예식장인 만큼

철저하게 비공개로 공개될 거라 예상된다.

 

 

 또 결혼식에 앞서 오후

12시 30분에는 기자회견을 통해

지금의 심경과 자세한 소감을

문희준과 소율 부부가 전한다고 한다.

 

 

 

문희준과 소율은 지난해 11월 24일 교제 사실을

밝힘과 동시에 결혼 소식을 알렸다.

 

 

이날 문희준은 본인의 개인 팬카페에 자필로

쓴 편지를 게제하며 결혼을 하게 되었다고

이야기 한바 있다. 그러며 팬들의 사랑이

언제나 항상 먼저이고 가장 소중한 존재라고

이야기했다. 결혼을 앞둔 신랑의 입장에서

이 글은 굉장히 진정성 있는 글 아닐까 생각한다.

 

 

이 둘은 2013년 문희준이 진행하는

미소년 통신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인연을 맺었다.

 

 

이후에도 같이 방송하는

시간이 많아지며 사랑의 감정을

싹틔우지 않았나 생각해본다.

 

 

소율 또한 크레용팝 공식 팬카페를 통해

"저에게 아낌없이 사랑을 주고 따뜻한

마음과 배려로 저를 소중하게 아껴주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게 되어,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라고 자필 편지를 공개했다.

 

 

 

한편 결혼소식을 알린후 문희준은 JTBC

잘 먹겠습니다에 출연해 브라운 아이드걸스

나르샤의 스몰 웨딩 이야기를 들었다.

이에 대해 예비신부 소율도 스몰웨딩을 원한다.

그 마음이 너무 예쁘더라. 그래서 가장 큰

결혼식을 해주기로 마음먹었다 며 결혼

계획을 이야기 한적 있다.

 

 

지난 4월 부터 10개월간 연애를 거쳐 12일 드디어

정식으로 결혼해 부부가 되는 두 사람에게

앞으로 시련 또한 있겠지만, 이 또한 잘 극복하고

팬틀과의 관계도 더욱 끈끈해지길 바란다.

 

그리고 진심으로 문희준과 소율의

결혼식을 축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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