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석원 마약 필로폰 투약 구속 될까? 백지영 딸 나이 차이 반응

 

 

정석원 백지영 나이차이9살을 극복하며 많은 이들에게 사랑은 나이에 귀속되지 않는다를 보여줬다. 그리고 백지영은 유산을 한 적 있는 만큼 힘든시기를 이겨내는 데 있어 남편 정석원의 따뜻한 힘이 컸다고 한다. 그런데 이런 정석원 필로폰 투약은 큰 충격이 아닐 수 없다.

 

 

정석원 프로필


 출생 1985년 5월 16일 고향 인천광역시
 

정석원 나이 34세

정석원 백지영 나이차 9살 차
 

신체 몸매 스펙 정석원 키 184cm, 몸무게 77kg, 혈액형 B형
 

가족 집안 정석원 어머니 아버지 부모님,

배우자 정석원 아내 부인 백지영, 정석원 딸
 

정석원 출신학교 인천검단초등학교
제물포중학교 , 대인고등학교
정석원 학력 인천전문대학 무도과
 

데뷔 2008년 영화 <신기전>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특기 정석원 무술, 합기도 2단, 태권도 2단, 유도 2단, 용무도 2단
 

종교 무종교

 

사이트sns공식사이트 정석원 페이스북

 

 

 

백지영 프로필

 

이름 백지영(白智榮)
 

출생 1976년 3월 25일 고향 서울특별시 강남구
백지영 나이 43세 

 

본관 수원 백씨
 가족 집안 백지영 어머니(엄마) 아버지(아빠) 부모님

백지영 남편 정석원, 백지영 딸

형제관계 1남 2녀중 첫째, 백지영 남동생, 여동생

 

신체 몸매 백지영 키 169cm, 몸무게 체중 50kg, 혈액형 A형
 

백지영 출신학교, 일원초등학교
진선여자중학교, 은광여자고등학교
배지영 학력 백제예술대학교 방송연예과
경희사이버대학교 문화예술경영학과
 

십이지 용띠 별자리 양자리
 

데뷔 1999년 1집 앨범 'Sorrow'
 

소속사 뮤직웍스
 종교 개신교(감리교)
 

사이트 sns 백지영 인스타그램 트위터 유튜브 공식사이트

 

 

(정석원 백지영 몸매는 워낙 좋은 편이라 과거부터 유명했다)

 

가수 백지영의 남편인 영화배우 정석원이 대마초도 아닌 필로폰이라는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에 긴급체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9일 "어젯밤 8시께 인천공항에서 정석원을 마약 투약 혐의로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정석원 필로폰 투약 체포과정"

 

그렇다면 해외에서 어떻게 경찰은 사전에 정석원의 마약 투약 사실을 알고 귀국하는 그를 곧바로 체포할 수 있었을까.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하고있다.

 

 

 

경찰은 정석원이 호주로 출국해 현지 술집에서 필로폰을 투약했다는 첩보를 미리 입수하고 그의 귀국시간에 맞춰 체포준비를 하고 기다렸던 것으로 전해졌다.

 

 

정석원이 2월초 호주 멜버른에 있는 클럽에서 친구들과 함께 필로폰을 투약했다는 것을 경찰에 따르면 정석원은 필로폰 투약 혐의를 시인했다고 한다.

 

 

 

경찰은 증거 확보를 위해 정석원을 상대로 간이 시약검사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정석원은 경찰로부터 전날 밤 짧은 조사를 받고 유치장에 수감됐다.

 

 

경찰은 이날 오전부터 정석원을 다시 데려와 필로폰 입수 경위와 투약 횟수, 공범 여부 등을 조사중이다.

 

 

 

정석원은 긴급체포 후 간의 시약검사를 받았으며 이 과정에서 혐의를 일부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9일 오전부터 정석원을 본격 수사하고 있으며 투약 경위와 입수 경로, 공범 여부 등을 파악할 예정이다.

 

 

경찰은 "정석원의 모발과 소변을 국과수에 보내 정밀감정을 의뢰했다. 추가 조사를 실시한 후 구속 영장 신청 여부를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석원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이와 관련해 "정석원이 현재 마약 투약 관련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며 정석원 입장을 밝혔다.

 

 

그러며 "지난 주 호주 여행에서 친구와 술자리에서 마약류 흡입이 있었는지에 대해 확인 중이며 성실하게 조사 받고 있다"고 정석원 필로폰 마약 투약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백지영 정석원 겨혼식 당일 사진)

한편 정석원의 아내 백지영은 오는 10일로 예정됐던 콘서트를 예정대로 진행할 예정이다. 백지영 측은 "경황이 없는 상황이나 콘서트가 하루 전인데다 관객들과의 약속을 깰 수는 없다"고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백지영 정석원 과거 웨딩사진)

 

정석원은 박유천 주연 드라마 '옥탑방 왕세자'를 통해 인기몰이에 성공했으며 이후 영화 '대호', 드라마 '나쁜 녀석들 : 악의 도시' 등에 출연하며 왕성한 활동을 펼쳐왔다.

 

 

그리고 정석원은 2013년 6월에는 9살 연상인 가수 백지영과 속도위반으로 임신을 먼저 밝히며 결혼했다. 하지만 안타까운 유산으로 인해 이후 4년만인 지난해 5월 딸을 출산했다.

 

 

 

정석원이 마약 혐의로 체포되면서 올해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드라마 ‘킹덤’의 향방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킹덤’은 ‘시그널’의 김은희 작가와 '터널' 김성훈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벌써부터 큰 기대를 모았었다.

 

 

 

하지만 마약류로 물의를 빚은 탑 등의 스타들이 자숙기간을 꽤 상당시간 거치는 연예계 특성상 범죄사실이 확실히 소명된다면 출연이 불발될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다.

 

 

남편 정석원이 마약 혐의로 구속된 가운데 백지영은 공교롭게도 내일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이를 두고 많은 사람들은 백지영 반응을 걱정하며 눈물을 흘리는 콘서트가 되지 않게 해달라 응원을 하고 있는 시점.

 

 

 

백지영 소속사 측은 "팬들과의 약속이기 때문에 콘서트는 예정대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백지영은 앞서 임신 소식을 접하고 한 차례 콘서트를 연기한 바 있는데 개인적으로 백지영 심신이 걱정되며 앞으로 이들 부부가 이혼이라는 앞선 루머에 시달리게 될지 우려된다. 모쪼록 정석원의 큰 반성과 자숙이 필요할 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