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김종대 병역, 학력 그리고 현재 JSA 귀순병사 회충 논란까지.

 

 

얼마전 김종대 정의당 의원이 최근 발생한 판문점 JSA 북한군 귀순 사건과 관련, 당시 우리 측이 대응사격을 하지 않은 것이 적절한 판단이었다고 주장하며 화제였다. 이런 김종대 의원이 이국종 교수에 대한 발언을 해 현재 논란이다.

 

 

김종대 의원 프로필

 

직업 국회의원 전 출판인

 

출생일 생년월일1966년 11월 13일
김종대 나이 52세 

 

김종대 의원 고향에 대해 궁금 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다.

출생지와 김종대 의원 고향은 충청북도 제천시.
 

김동대 최종 학력 연세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국회의원 김종대 의원 병역 일반 사병 전역

 

김종대 의원 병역 대한 이야기는 병무청을 대상으로 연 국정감사에서 무(無)정자증을 병역 신체등급이 4급이 아닌 3급으로 판정하는 이유에 대해 발언하면서 관심을 받기도 했다.

 

소속 정당 정의당
 소속 위원회 국방위원회

 

현직
 제20대 국회의원
 

당내 직책
 정의당 원내대변인
평화로운한반도 본부장
 

경력
 대통령비서실 국방보좌관실 행정관
국방부 장관 정책보좌관
월간 디펜스21 편집장
CBS 객원 해설위원
군인권센터 운영위원
정의당 외교안보본부장

 

사이트 sns 김종대 블로그, 페이스북

 

 

 

이국종 아주대병원 교수의 북한 귀순 병사 회충 발언의 불똥이 21일 여의도에 옮겨 붙었다. 북한 병사 몸에서 나온 회충을 두고 국회에서 '때 아닌' 논란이 벌어졌다.

 

 

 

이국종 교수는 아데만영웅으로 잘 알려진 희생정신이 투철한 진짜 의사다. 실제 환자를 돌보는 시간을 위해 휴식을 하지 않아 한쪽 눈마저 실명한 이국종 교수다.

 

 

 

이런 판에 야당인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은 북한에 대한 인도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현정부의 대응에 호의적인 태도를 보였지만 진보정당인 정의당은 오히려 비판을 가하는 모습을 보였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이날 조계종 총무원장을 예방한 뒤 기자들과 만나 “북한 군인도 저런데 북한 주민은 얼마나 참혹하겠냐. 이번 기회에 구충제 지원에 대해 검토해보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는 말씀을 서정스님과 나눴다”고 말했다.

 

 

 

안철수 대표는 “사실 북한군이나 정부가 문제지 북한 주민이 무슨 죄냐”고도 했다. 하태경 바른정당 최고위원도 최고위원회의에서 “인도적 대북 지원 문제는 정세와 상관 없이 지속적으로 할 수 있도록 최대한 협조하겠다”며 이야기했다.

 

 

 

그러며 하태경 의원은 “회충 문제는 이번 병사 한 사람이 아니라 북한 주민 전체 문제다. 북한 주민들의 장 위생은 바른정당이 책임 지겠다”고 말했다.

 

 

 

반면 진보정당의 입장은 정반대였다. 특히 김종대 정의당 의원은 지난 17일 페이스북에 “귀순한 북한군 병사는 남쪽에서 치료받는 동안 몸 안의 기생충과 내장의 분변, 위장의 옥수수까지 다 공개되어 또 인격의 테러를 당했다”며 이야기 했다.

 

 

 

그러며 김종대 의원은 “관심의 초점이 북한군의 정전협정 위반과 유엔사 교전수칙에서 귀순 병사의 몸으로 옮겨지는 양상”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김종대 의원은 “이 병사를 통해 북한은 기생충의 나라, 더러운 나라, 혐오스러운 나라가 되었다”며 “저는 기생충의 나라 북한보다 그걸 까발리는 관음증의 나라, 이 대한민국이 북한보다 나을 것이 없다고 생각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실제로 김종대 의원은 "이제는 관심의 초점이 북한군의 정전협정 위반과 유엔사 교칙수칙으로부터 귀순 병사의 몸으로 옮겨지는 양상입니다" 라고 이야기를 했다.

 

 

 

그러며"이런 환자는 처음이다"라는 의사의 말이 나오는 순간, 귀순 병사는 더 이상 보호받아야 할 인간의 정상성을 상실하고 말았다고, 이국종 교수를 비판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

 

 

 

또한 "우리 언론은 귀순 병사에게 총격을 가하던 북한 추격조와 똑같은 짓을 한 것입니다. 자유와 행복을 갈망하던 한 존엄한 인격체가 어떻게 테러를 당하는지, 그 양상이 적나라하게 드러나고 있습니다" 라고 이야기를 했다.

 

 

이러한 한때 동료였던 병사의 생명은 안중에도 없이 총을 마구쏘며 창자까지 튀어나오게 했던 북한 추격조와 우리 대한민국을 동일시 하는 부분은 참 이해하기 힘든 것 같다.

 

 

 

김종대 의원의 이러한 발언이 다가아니다. 그는"우주적 관점에서 보면 우리는 모두 지구에 사는 기생충들입니다. 그런 기생충들이 서로를 기생충이라고 혐오하고 죽이는 이런 광경이야말로 잘못된 정치와  비극적 이미지의 전형입니다."라며 다소 이해하기 힘든 예를 더했다.

 

 

김종대 의원의 가장 황당한 발언은 "이 병사를 통해 북한은 기생충의 나라, 더러운 나라, 혐오스러운 나라가 되었습니다" 라는 부분이다.

 

 

 

지금 북한이 우리의 주적인 걸 잊은 건지, 그리고 그들의 세습체제가 얼마나 더러운지에 대해서는 일말의 이야기도 없이, 지금 현정부가 북한을 대하는 태토에 대해 비판하는 식의 이야기는 이해가 가지 않는다. 대체 김종대 의원 성향이 어느쪽인지 이쯤되면 궁금해진다.

 

 

 

이국종 교수는 지난 15일 경기 수원 권역외상센터에서 북한군 병사의 2차 수술을 집도하며 우리들이 궁금해하는 북한군의 위중한 상태를 알린 것 뿐이다.

 

 

또한 북한군 귀순병사의 치료에 많은 의사들이 소극적일 때 앞장서 나서서 한 생명을 살린 우리나라에서 가장 의사다운 의사다. 김종대 의원의 이러한 발언은 이국종 교수의 행동마저 실추시키켜 보인다. 그러니 북한을 옹호하며 우리 정부를 비판하는 이번 발언에 대해 조금은 자중하는 태도가 필요할 듯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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