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신애 드레스 논란? 서신애 엄마 인성 몸매

 

 

서신애 드레스가 그렇게 논란일까? 하며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사진을 봤다. 꽤 파격적인 드레스를 입고 나온 서신애의 모습을 보고 흠칫 놀랄 정도였다. 아직도 우리들 기억속엔 서신애를 아역배우로만 보고 있었나 하는 생각이 듬과 함께 혹여나 비판과 비난의 시선으로 서신애를 바라볼까 하는 걱정부터 들었다.

 

 

서신애 프로필
 

출생 1998년 10월 20일

서신에 나이 20세 고향 경기도 화성시 기배동
 

신체 몸매 서신애 키160cm, 몸무게 체중 49kg, 혈액형 B형
 

가족집안 서신애 엄마 김수진, 아빠 부모님, 서신애 남동생
 

서신애 출신학교화성반석초등학교(졸업)
와우중학교(졸업),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합격)
서신애 학력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재학)
 

데뷔 2004년 서울우유 CF
 소속사 다인 엔터테인먼트

 

사이트sns 서신애 공식사이트, 인스타그램, 팬카페

 

서신애 못생김은 예쁜 서신애를 시기하는

일부 안티들이 만들어낸 루머.

 

 

 

"서신애 드레스"

 

서신애 드레스가 화제인 가운데 서신애가 직접 해당 드레스를 고른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12일 배우 서신애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진행된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포토월행사에 참석했다.

 

 

 

(서신애 엄마는 동안의 미모로 유명하다. 사진을 보면 엄마인지 사촌언니인지 구별이 가지 않을 정도)

 

 

이날 서신애는 가슴 쪽이 V자로 깊게 파인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평소 서신애의 아역 이미지와 귀여운 이미지와는 다르게 섹시미를 강조한 파격적인 드레스를 입은 그의 모습에 모두의 시선을 집중되었을 수 밖에 없었다.

 

 

(서신애가 축구선수 이승우와 함께 찍은 사진이 마치 훈남 남자친구가 연상된다)

 

특히 이날 파격적인 드레스는 서신애가 직접 고른 것으로 알려졌다.  서신애 측 관계자는 "생각보다 반응이 너무 뜨거워 놀랐다. 이 정도일줄은 예상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서신애 아역배우 어린시절 과거사진. 정말 귀여운 모습이다)

 

이어 "드레스는 서신애와 스타일리스트가 함께 고른 것이다"면서 "서신애가 올해 스무살이 됐다. 아역 배우의 이미지를 벗고 싶어 성숙한 디자인의 드레스를 골랐다"고 전했다.

 

 

 

"서신애 드레스 고르고 입은 이유"

 

배우 서신애가 파격 드레스로 아역배우 시절부터 그를 봐왔던 대중을 깜짝 놀라게 한 남다른 이유가 있다고 한다.

 

 

 

서신애는 아역배우 이미지에 대해 인생술집등 과거 방송에 나와 항상 아역이미지를 탈피하고 싶다고 누누히 이야기 했었다.

 

 

(서신애 우유cf광고는 많은 분들에게 각인될 정도로 당시 유명했다. 이런 서신애의 모습이 워낙 가슴깊이 남아있는지라 지금 드레스를 입은 모습이 훨씬 더 낯설게 보이는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이렇게 파격 드레스를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신애로 인해 부산국제영화제가 오히려 더욱 홍보되어지는 느낌마저 들 정도로 서신애 드레스 효과는 파격적이었다.

 

 

서신애가 아역배우 탈피의 장으로 꼽은 부산국제영화제는 일찌감치부터 여자 스타들이 주목받기 위한 기회의 장으로 주목받아왔다.

 

 

 

서신애가 아역배우 출신이라 더 큰 화제가 됐다면 이전에 화제가 됐던 오인혜, 배소은, 강한나 등은 파격 드레스로 자신을 알리고자 했다.

 

 

 

당시 오인혜는 “신인이었기에 관심을 끌고 싶었다”고 솔직하게 말했고 지난해 인터뷰에서 “'부산영화제' 드레스로 화제가 된 이후에 많은 제안이 있었던 게 사실이다. 겁을 많이 먹었다. 기회로 삼았어야 했는데 놓친 부분이 많다”고 밝힌 바 있다.

 

 

 

(복면가왕에도 나왔던 서신애는 수준급 가창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듬해 배소은은 허리와 등이 훤히 드러난 드레스를 입었다. 누드톤으로 인해 멀리서 보면 제대로 갖춰입지 않은 듯한 착시효과가 인상적이었다. 제 2의 오인혜란 수식어가 뒤따랐다.

 

 

 

하지만 이미 서신애는 많은 이들이 알고 있는 아역배우인 만큼 주목받는게 목적이 아니었다고 생각한다. 물론 주목을 받을 수 밖에 없을지 몰라도 아역배우를 탈피하고 싶다는 본인의 소망이 강해서 일어난 헤프닝 아닐까 생각된다.

 

 

 

"서신애 김유정 김소현 진지희"

 

개인적으로 어느나라를 봐도 우리나라만큼 탄탄한 아역배우들이 있는 나라를 찾기가 힘든 것 같다. 그만큼 서신애는 김유정 김소현 진지희 같은 쟁쟁한 아역배우들과 경쟁이 치열했을 것 이다.

 

 

 

실제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역 3인방 김유정, 서신애, 진지희가 함께 출연한 방송에서 서신애와 김유정에게 극 중 때리는 장면이 있었는데 감정이 상하지 않았느냐고 물음에 대답을 한 적 있다.

 

 

 

이에 김유정은 "구미호 여우누이뎐에서 신애 언니에게 뺨 맞는 장면이 있었다며 욱하는 기분이 들어서 눈물이 흘렀다" 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런 진짜 같은 연기에 김유정과 서신애 인성에 대한 이야기가 흘러나오기도 했다.

 

 

(동안으로 유명한 서신애 엄마 김수진 씨 사진)

 

이어 김유정은 " 나중에 내가 때리는 장면이 있었다면서 나도 세게 때렸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실제 두 사람이 때리고 맞았던 당시 화면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실제로 해당 촬영이 끝난 후 울먹거리는 모습을 보일정도로 연기에 대한 열정이 엄청났다. 함께 동시대를 살아오는 동료이자 라이벌인 셈이다.

 

 

김유정과 김소현은 조금씩 아역티를 벗어나고 있다고 사람들은 이야기한다. 하지만 서신애에 대해서는 외모가 더 어리고 동안상이라 그런지 아직 그런 시선이 덜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만큼 서신애 스스로가 복합적인 감정이 들면서 이런 기회를 놓치지 않았던 것 같다. 개인적으로도 이런 상황에 조금 아쉬쉽지만 어짜피 벌어진 일. 이렇게 큰 화제 끝에 서신애가 보여줘야 할 건 이제 성숙된 연기를 우리들 앞에 보여줘야 할 것이라 생각된다. 그게 이 논란아닌 논란을 가장 빠르게 잠재울 수 있는 길이라 생각된다. 앞으로의 서신애가 더욱 사랑받고 잘되길 진심으로 응원한다.